Gilded Gingerbread Hyeon Jeong Profile

Welcome to Gilded Gingerbread. I’m Hyeon Jeong.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and now living in the UK with my British husband and two wonderful children.  I’m a self taught cook having watched my amazing mum whip up fantastic feasts from an early age. I was raised in a big family, two sisters and one brother, my mum, dad and me. We often ate altogether, making jokes and talking about our daily lives. At the moment, I’m a stay at home mum looking after our young children, but in a past life I was a physiotherapist, English teacher, translator and interpreter. I often interpreted for the Brazilian ambassador to South Korea and a local news station! I moved to the UK 6 years ago, just after the birth of our daughter. I currently live near Manchester.

In this blog, you will find recipes for all my favourite food. There are lots! I want to introduce authentic Korean dishes. Not recipes that have been changed to suit local tastes, but dishes you would recognise if you walked into a restaurant in my hometown. But my fascination with delicious food doesn’t stop there. If it makes me warm and fuzzy on the inside you will find a recipe here.

When I cook, I always think about the people I cook for and I want them to enjoy the food as much as I do. When I was a kid, I used to watch my mum cooking food in the kitchen. I remember she always looked contented and even now when I visit her she likes nothing more than to cook for us all. Giving is a wonderful gift and cooking is a simple and wonderful way to give to someone you love. Please enjoy my recipes and videos. If you can’t find something or have any suggestions, you can get in touch using the form below.

블로그 소개

아름다운 진저브래드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름은 윤현정이며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현재는 영국인 남편과 귀여운 아이 둘과 영국에서 살고 있어요. 어릴적부터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신 어머니가 요리하시는 것을 곁에서 보면서 스스로 요리를 배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둘과 남동생 하나인 대가족에서 자랐어요. 어릴적에 저희 가족은 종종 같이 밥을 먹고 농담을 하고 하루의 일과를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지금의 저는 가정 주부에요. 예전에는 물리치료사, 영어선생님, 번역가이자 통역일을 했습니다. 브라질 대사 통역일도 종종 했고 지방 뉴스에서도 나왔구요. 딸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6년 전에 영국으로 이사왔습니다. 맨체스터 근교에 살고 있어요.

제 블로그에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의 요리법이 나올 거에요. 무지 많다는거! 한국인이 먹는 한국음식, 그러니까 여기 현지인들에게 맞춰진 한식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식당에 가면 있는 그런 음식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먹었을 때 쾌감이 느껴지고 따뜻해 지는 음식이라면 이 블로그에 소개될 것입니다.

저는 요리를 할 때, 먹을 사람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고 제가 그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만큼 그들도 맛나게 먹길 원해요. 제가 어렸을때, 부엌에서 어머니가 요리하시는 걸 보곤 했습니다. 어머니가 요리하시면서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언제나 기억에 납니다. 지금도 어머니를 보러 가면 어머니는 저희를 위해 요리하시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주는 것은 멋진 일이며 요리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단순하고 멋지게 줄 수 있는 길입니다. 제 레시피와 비디오를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안할 것이 있으시면, 아래에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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